검술사 세팅 — 관평일과 관중낙, 어느 쪽이 내 콘텐츠인가
✍️ 앨리스・알리사
S2 검술사에는 정답이 두 개 있고, 고르는 기준은 전투 길이입니다. 관평일(관통+평정+일섬)은 신흥 주류이자 버스트형 — 평정 스택 한 방이 강한 대신 집중 유지에 실패하면 DPS 골짜기가 생깁니다. 관중낙(관통 계열 + 무희·낙화)은 전통적인 지속딜형 — 집중을 상시 유지해 안정적인 DPS를 내고, 궁극기 한 방은 포기합니다. 어비스 지옥처럼 긴 전투는 관중낙, 짧은 전투는 관평일. 공통 축은 관통(채용률 40% 이상), 개조는 456이 S2 표준, 무기는 바위 칼날, 엠블럼은 해방 또는 영원한 밤. 그리고 이 직업만의 숫자 하나: 치명타 임계가 9,000~10,000으로 다른 직업보다 높습니다.
두 유파가 생긴 이유는 각인 하나 때문입니다
S1 검술사는 관낙무(관통·낙화·무희) 한 갈래였습니다. S2에서 갈라진 원인은 일섬입니다.
일섬은 5번 간파를 즉발 공격기로 바꾸는 각인입니다. 간파는 원래 상대의 공격을 받아 넘기는 수동적인 스킬이었는데, 일섬을 얹으면 능동적으로 찌르는 딜링기가 되고 집중에 진입할 때 쿨이 초기화됩니다. 수동 패링이 능동 공격기로 바뀌는 것 — 이 변화 하나가 사이클 템포 전체를 다시 짜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평정이 붙습니다. 4번 비검과 연계되어, 비검을 쓸 때 집중을 소모하면서 피해를 증폭시키는 구조이고, **10스택 기준 480%**라는 숫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480%가 관평일의 정체성입니다 — 모아서 한 번에 터뜨리는 형태이고, 그래서 집중 유지에 실패하면 DPS 골짜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각인 | 대상 | 순위 | 무엇이 바뀌나 |
|---|---|---|---|
| 관통 | 1번 강철 쐐기 | 1 | S2에서도 필수 축. 채용률 40% 이상 |
| 평정 | 4번 비검 연계 | 2 | 비검 사용 시 집중 소모 → 피해 증폭. 10스택 480% |
| 일섬 | 5번 간파 | 3 | 간파를 즉발 공격기로 전환. 집중 진입 시 쿨 초기화 |
| 낙화 / 무희 | 4번 / 3번 | alt | 구 관낙무 지속딜 세팅용. S1 주류였던 계열 |
관통이 모든 유파의 공통 축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순서를 하나만 고르라면 관통입니다.
관평일 vs 관중낙 — 취향 문제가 아닙니다
커뮤니티에서 두 유파는 흔히 호불호로 이야기되지만, 기록된 선택 기준은 훨씬 건조합니다: 어비스 지옥 등 장기전은 관중낙, 단기전은 관평일입니다.
- 관평일 — 버스트형, 신흥 주류. 평정 스택 한 방이 강합니다. 대가는 두 가지: 집중 유지 실패 시 생기는 DPS 골짜기, 그리고 S1과 전혀 다른 사이클 템포(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 관중낙 — 지속딜형, 전통. 집중을 상시 유지해 안정적인 DPS를 냅니다. 총딜이 관평일과 비등하거나 오히려 낫다는 주장도 있고, 대신 궁극기 한 방은 포기합니다.
즉 “어느 쪽이 세냐”는 질문 자체가 잘못 놓인 것이고, 당신이 이번 주에 어떤 콘텐츠를 도는지가 답입니다. 관평일 쪽의 근거가 HIGH, 관중낙의 총딜 우위 주장은 MED로 기록되어 있으니, 총딜만 놓고 관중낙이 무조건 낫다고 단정하지는 마시길 권합니다.
개조는 456이 S2 표준입니다. S1의 표준 345(궁딜형이 456)에서 이동한 것이고, 관평일 축에 맞춰진 배치입니다. 345는 관낙무 지속딜형의 잔존 세팅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이클의 정확한 숫자열은 솔직하게 적어 두겠습니다. S2 관평일의 손순서는 신뢰할 만한 출처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진 것은 “집중 게이지 관리 중심 — 비검(4)으로 평정 스택을 소모·증폭시키고, 일섬(5)을 즉발로 끼워 넣는다”는 성격 수준이고, 여기까지가 이 사이트가 확인한 전부입니다. S1 기준 손순서(1344 1434 → 1434 134 반복, 2번은 브레이크, 5번은 보스 차징 패턴에)는 남아 있지만, 그것은 일섬이 없던 시절의 리듬이라 그대로 쓰면 어긋납니다.
이 직업만의 숫자: 치명타 9,000~10,000
전 직업 공통 스탯 컷은 치명타 8,000 이상입니다. 검술사만 9,000~10,000입니다.
이유는 직업 고유 보정에 있습니다 — 검술사는 **치명확률 +40%, 치명피해 +85%**의 고유 보정을 갖고 있고, 그래서 치명 계열 업그레이드 카드의 효율이 다른 직업 대비 약 1.41배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보정이 크다는 것은 곧 임계도 높다는 뜻이고, 다른 직업의 컷을 그대로 가져오면 검술사만 손해를 봅니다.
세공은 강타 > 연타·이동·보조, 강타 몰빵입니다. 엠블럼과 계열을 맞추라는 공통 규칙이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무기·방어구·엠블럼
- 무기 — 바위 칼날이 S2 물리 직업 공통 1픽입니다. 대안은 눈부신 잔영.
- 방어구 — 각성계 교차하는 사슬 / 첫 번째 서약 + 별바라기·잠들지 않는 불, 침식계로 무너진 경계·잿빛 장막·금 간 봉인·흐릿한 형상. 각성계+용문계+침식계의 조합 구조입니다.
- 엠블럼 — 해방이 1픽, 영원한 밤이 대안입니다. 영원한 밤은 상시 34~35%가 유지되는 범용 SSS급으로 기록되어 있어, 콘텐츠를 가리지 않는 쪽을 원한다면 이쪽이 무난합니다.
성장 경로는 한 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무기 바위 칼날 → 엠블럼 해방 또는 영원한 밤 → 관통부터 시작해 삼신기를 8~9★로. 장신구는 한 개를 10★까지 미는 것보다 채용률 30% 이상인 삼신기 3종을 8~9★로 맞추는 쪽이 실질 효율에서 앞섭니다. 그리고 S1 초월 재료는 S2 티어와 호환되지 않으므로 S1 룬에 과투자하지 마십시오.
S0/S1 부위별 시트
아래는 이 사이트가 보관 중인 S0/S1 배치 시트입니다. S2 졸업표가 아니라 그 이전 세대의 기록이고, 신규 캐릭터 육성 구간이나 대만 서버(현재 S0)를 함께 보는 분에게 유효합니다.
| 부위 | 룬 | 설명 |
|---|---|---|
| 무기 | 천 자루 검 전설 (최대 공격력 +24%) | 검을 사용하는 클래스로 클래스 레벨 40을 달성할 때마다 공격력이 4%씩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6회까지 중첩된다. |
| 모자 | 마나격류 전설 |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5초 동안 공격력이 3.5%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4회까지 중첩된다. |
| 상의 | 바위거인 전설 | 강타 적중 시, 공격력이 3%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3회까지 중첩된다. 3중첩 도달 시, 중첩을 모두 소모하여 5초 동안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
| 하의 | 파멸의낙인 전설 | 파멸의 룬 공격 적중 시, 타겟에게 약화 효과: 파멸의 낙인을 부여해 1초마다 (공격력×n%)의 절망 피해를 8초 동안 준다. 파멸의 낙인은 하나의 대상에게만 부여된다. 파멸의 낙인이 만료 될 때마다 다음 파멸의 낙인의 피해량이 10%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10회까지 증첩된다. 공명의 수정의 각인을 보유한 경우, 초기 중첩 5회가 부여된다. |
| 장갑 | 공명하는수정 전설 | 신성의 룬 전투 중 1초마다 강화 효과: 공명을 얻어 적에게 주는 피해가 2%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2회 까지 중첩되며, 12회 중첩될 경우 중첩을 모두 잃을 때까지 중첩 수가 점점 감소한다. 약화 효과: 파멸의 낙인을 보유한 적이 있을 경우 중첩 당 피해가 0.6% 추가 증가한다. |
| 신발 | 횃불+ 전설 | 지속 피해: 화상을 보유한 적 공격 시, 5초 동안 치명타 확률이 10% 증가한다. (재사용 대기 시간: 3초) |
| 목걸이 | 관통+ 전설 (1번 강철 쐐기 개조) | 검술사의 강철 쐐기 스킬에 변화를 준다. 강철 쐐기 혹은 비검: 강철 쐐기를 1회 사용 시, 범위 피해를 주는 쾌검을 사용할 수 있다. |
| 반지1 | 무희+ 전설 (3번 질풍 베기 개조) | 검술사의 질풍 베기 스킬에 변화를 준다. 질풍 베기와 비검: 질풍 베기를 사용할 때마다 집중 상태 여부에 따라 스킬 사용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
| 반지2 | 낙화+ 전설 (4번 개조) | 검술사의 비검 스킬에 변화를 준다. 각기 다른 비검 스킬을 모두 사용하였을 경우, 피해량이 높은 비검: 낙화를 사용할 수 있다. |
| 엠블럼 | 현란함 전설 | 치명타 확률이 10% 증가하며, 적에게 주는 치명타 피해가 30% 증가한다. |
이 표는 빌드 시 사이트 데이터베이스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전체 세팅: 검술사
| 부위 | 졸업 룬 | 중간 대체 | 무과금 대체 |
|---|---|---|---|
| 무기 | 천 자루 검(전설) | 천 자루 검(에픽) | 천 자루 검(엘리트) |
| 모자 | 마나격류(전설) | 마나격류(에픽) | 마나격류(엘리트) |
| 상의 | 바위거인(전설) | 바위거인(에픽) | 바위거인(엘리트) |
| 하의 | 파멸의낙인(전설) | 파멸의낙인(에픽) | 파멸의낙인(엘리트) |
| 장갑 | 공명하는수정(전설) | 공명하는수정(에픽) | 공명하는수정(엘리트) |
| 신발 | 횃불+(전설) | 안정+(에픽) | 안정+/깨달음(엘리트) |
| 목걸이 | 관통+(전설) | 관통+(에픽) | 관통+(엘리트) |
| 반지1 | 무희+(전설) | 무희+(에픽) | 무희+(엘리트) |
| 반지2 | 낙화+(전설) | 낙화(에픽) | 맹렬+(엘리트) |
| 엠블럼 | 현란함(전설) | 현란함(전설) | 현란함(엘리트) |
같은 배치표의 세 예산 단계를 부위별로 비교한 표입니다. 「출처 없음」 칸은 조사에서 실제로 근거를 찾지 못한 자리이며, 누락이 아닙니다.전체 세팅: 검술사
세 예산 단계를 나란히 두면 이 시트가 왜 지금도 쓸모 있는지 보입니다 — 무과금 단계에서 무엇을 대신 끼우는지는 시즌이 바뀌어도 논리가 같습니다. 조건부 룬보다 무조건 발동하는 룬을 먼저 채우고, 그다음에 상한을 논하는 순서입니다.
자동 전투 적성
검술사는 자동 전투 상위권 직업이 아닙니다. 집중 게이지 관리와 평정 스택 유지가 이 직업의 딜 대부분을 결정하는데, 둘 다 AI가 못하는 종류의 판단입니다. 관중낙 쪽이 상대적으로 낫지만 그것도 “덜 나쁘다” 수준입니다.
전직이 무료이고 직업 레벨이 영구 보존된다는 점을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파밍과 방치는 방치용 직업에 맡기고, 딜 체크가 걸린 콘텐츠에서만 검술사로 돌아오면 됩니다.
대만 서버를 함께 보는 분께
대만은 현재 S0이라 일섬·평정 축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쪽의 현행 세팅은 위의 S0/S1 시트이고, 관평일과 관중낙의 분화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의 앞부분은 한국의 현재이자 대만의 미래입니다 — 진도 차이는 대만-한국 진도 차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문서를 뒤집는 조건
“장기전 관중낙, 단기전 관평일”이 현재의 선택 기준이지만, 이 기준은 커뮤니티 정리(vortex 1189779)에 기대고 있고 동일 투력 대조 실측은 아닙니다. 같은 캐릭터로 두 유파를 번갈아 어비스 지옥에서 완주 시간과 총딜을 기록한 실측이 나오고 관평일이 장기전에서도 앞선다면, 이 문서의 선택 기준을 그날 다시 씁니다.
부위별 원문과 전체 세팅은 /ko/meta/swordmaster/, 조합을 직접 바꿔 보려면 빌드 계산기를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