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전사 보석 태그: 세 번째 줄은 쿨감입니다, 유일한 예외
✍️ 앨리스・알리사
대검전사는 본 사이트에서 세 번째 줄을 쿨감으로 잡으라고 권하는 유일한 클래스이고, 이유는 순전히 계산입니다. 강타가 모든 딜 스킬에 붙고(약 99%), 보조가 딜의 9할을 덮고, 나머지 다섯 태그를 다 합쳐도 한 자릿수입니다. 세 번째 댐증 태그가 겨우 +0.16%를 벌어다 줄 때, 그 칸을 보조 스킬들의 쿨타임 단축에 쓰는 쪽이 실질적으로 더 큽니다. 특히 이 클래스가 시즌 2에서 받은 버프가 스킬 사용 속도라서, 손이 빨라진 만큼 쿨타임이 못 따라오는 상태예요. 그래서 순서는 강타 댐증 > 보조 댐증 > 보조 쿨감입니다. 두 가지만 더. 방해는 이 클래스의 최신 함정입니다(시즌 2 패시브 뭉개진 상처가 방해를 달고 있지만 그걸 이유로 방해를 맞추지 마십시오). 그리고 투박한 단계 보석은 세공하지 마십시오 — 승급이 태그를 다시 굴립니다.
9/14 반영: 대만 9/9 업데이트 로그(thread 3541097)가 대검전사 룬 세 개를 바꿨고, 전부 이 글의 결론 쪽으로 움직였다: 「[飾品符文:斷絕]은 더 이상 지속 피해: 상처를 부여하지 않고, 최대 사용 횟수 2회로 늘어나되 재사용 대기시간과 피해가 증가」 — 이 글이 방해 8%에 넣었던 ‘지속 피해 한 줄’은 대만에서는 이제 없으니 방해 비중은 더 줄어든다; 「‘보복’ 최대 100중첩」 및 「전투 종료 시 사라지지 않던 현상 수정」; 「[飾品符文:反擊] 사용 중 피격 시 자세와 무관하게 전투 리듬 1 획득」. 보석 쪽은 보석 연금술 개편으로 「별빛 프리즘 합성만 남김」 — 거친 단색 보석 S는 바로 거친 별빛 프리즘 S로 합성, 엘리트 이상 비-별빛 프리즘 보석은 신설 「아이템 전환」으로 — “거친 단계는 세척하지 않고, 조각기는 엘리트 승급용으로 아낀다”는 그대로다. 태그 교환은 아직 대만에 없다.
커버리지: 태그 두 개로 클래스 전체가 덮입니다
보석의 태그 줄은 같은 태그를 단 스킬에만 붙습니다. 그러니 한 줄이 얼마인지는 그 줄의 숫자 × 내 딜 중 그 태그가 붙어 나가는 비중입니다.
| 태그 | 주력 순환에서 이 태그를 단 스킬 | 딜 비중 | 대미지 줄 1개의 전체 환산 | 쿨감 줄 1개의 상한 |
|---|---|---|---|---|
| 강타 | 6 / 6 | 99% | +1.98% | −0.64% |
| 보조 | 5 / 6 | 88% | +1.76% | −0.57% |
| 방해 | 2 / 6 | 8% | +0.16% | −0.05% |
| 이동 | 1 / 6 | 4% | +0.08% | −0.03% |
커버리지는 한국 서버의 스킬 태그와 순환 비중을 정리한 값이며 공식 공시가 아닙니다. 오른쪽 두 열은 엘리트 스타프리즘 한 줄(+2.0%/−0.65%)에 그 비중을 곱한 것이고, 쿨감 열은 줄어든 초가 그대로 시전 횟수로 바뀐다고 가정한 상한입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으니 기대값이 아니라 천장으로 읽으십시오.
강타 +1.98%, 보조 +1.76%. 그다음이 곧장 방해의 **+0.16%**입니다. 중간이 없어요.
한국 쪽 위키가 이걸 아주 대놓고 씁니다 — 대검전사는 강타와 보조만 갖추면 스킬 피해 대부분이 덮인다고요.
이 표를 뒤에서 떠받치는 숫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람 가르기 한 방이 클래스 전체 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그게 강타·보조입니다. 앞의 두 태그는 “덮는 스킬이 많아서” 좋은 게 아니라 “덮는 스킬이 하필 그 한 방”이라서 좋은 겁니다.
세 번째 줄을 쿨감으로 바꾸는 이유
이 글의 핵심이고, 본 사이트가 “무조건 댐증”에서 이탈하는 유일한 지점입니다.
첫 번째 층위는 산수입니다. 엘리트 스타프리즘에서 댐증 한 줄은 +2.0%, 쿨감 한 줄은 **−0.65%**입니다. 사다리 전체로는 투박한S 1.7/0.55, 엘리트 2.0/0.65, S 2.1/0.7, 온전한 2.2/0.75, 트리플쿼츠는 2.1/0.7이 두 줄이고요. 일반적으로는 2.0이 0.65의 세 배라 댐증의 압승입니다.
그런데 그 비교에는 전제가 하나 깔려 있습니다. 두 칸이 덮는 범위가 같다는 전제요.
대검전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 번째 댐증 태그(방해)는 딜의 8%만 덮어서 환산하면 **+0.16%**입니다. 반면 보조 쿨감이 덮는 건 딜의 9할을 차지하는 스킬들입니다. 같은 한 칸인데 한쪽은 0.16%, 다른 쪽은 사이클의 거의 전부를 실제로 더 빨리 돌립니다. 비교 대상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두 번째 층위는 이 클래스의 박자입니다. 시즌 2가 대검전사에게 준 건 쿨감이 아니라 스킬 사용 속도입니다. 그리고 손이 빨라지고 나니 공략 쪽에서 관찰된 현상이 “일부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손을 못 따라온다”였어요. 즉 이 클래스는 쿨타임이 진짜 병목인 상태로 밀려 있고, 쿨감 칸이 유일하게 제값을 하는 상황이 바로 그겁니다.
여기서 가장 흔한 오해를 못 박아 둡니다. 스킬 사용 속도는 쿨감이 아닙니다. 그건 준비 단계와 사용 단계의 모션·채널링에 작용하고, 두 공식 어디에도 재사용 대기시간 항이 없습니다. 이 클래스는 공식 설명이 그걸 피해 증가로 잘못 적었다가 나중에 정정된 적도 있어서 더 구분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전체 설명은 빠른 스킬과 쿨감의 차이에 있습니다.
왜 강타 쿨감이 아니라 보조 쿨감인가? 보조 쿨감은 보조 태그로만 존재하는 스킬 하나까지 함께 줄여 주기 때문에 덮는 범위가 한 칸 더 넓습니다. 공략 쪽 정렬이 보조 쿨감을 강타 쿨감 앞에 놓은 근거가 그거예요. 위키의 정렬은 둘을 반대로 놓습니다 — 우리는 공략 쪽 판단을 따르고, 이견이 있다는 사실을 여기 적어 둡니다. 평균을 내지는 않겠습니다.
방해는 이 클래스의 최신 함정입니다
시즌 2 패시브가 방해 태그를 달고 나오면서, 방해가 이제 쫓을 만한 줄로 승격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아닙니다. 공략 쪽이 이 추론에 직접 반대하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 새 패시브에 방해가 포함됐다고 해서 방해 댐증을 우선해 맞출 필요는 없다고요. 근거는 커버리지 표에 그대로 있습니다. 방해가 덮는 건 스킬 두 개와 지속 피해 한 조각, 8%입니다.
가짜 선택지가 둘 더 있습니다. 연타와 이동입니다. 이 둘은 지금은 아무도 쓰지 않는 특정 룬 아래에서만 존재하는데, 그 룬은 1번 스킬을 강타·보조에서 연타·이동으로 고쳐 씁니다. 이 클래스의 최대 장점인 태그 일관성을 손수 깨뜨리는 셈이라 위키의 평가도 상당히 박합니다. 그러니 그 세팅을 일부러 돌리는 게 아니면 연타와 이동은 0입니다.
보석 계획은 룬 계획의 하위 공정입니다. 룬을 먼저, 태그를 나중에. 그리고 룬에 적힌 “강타 강화”는 타격 하나하나의 판정 결과를 읽고 보석 태그는 스킬에 적힌 글자를 읽는, 이름만 같은 다른 시스템입니다.
“곱연산”의 정확한 독법
보석 태그는 피해 공식에서 자기만의 곱연산 구간입니다. 공격력·피해 증가·치명타와 따로 곱해집니다.
다만 구간 안쪽은 합연산입니다. 적중한 강타 댐증 줄들이 먼저 하나의 숫자로 더해지고 그다음 한 번 곱해집니다. “한 줄씩 복리”는 틀렸고, “강타 댐증 1% = 커버리지를 곱한 만큼 전체 딜 1%“가 맞습니다. 22칸 전부 채우고 칸마다 세 줄, 전부 같은 태그 적중이어도 이론 상한은 더해진 +132%입니다.
대검전사에게는 여기서 실용적인 따름정리가 하나 나옵니다. 강타 커버리지가 1에 가까우므로, 이 클래스의 보석 수익은 사실상 범용 피해 증가로 어림해도 됩니다. 22칸을 천천히 채워 가는 동안 스탯 창 숫자는 별로 안 오르는데 실전 딜은 계속 올라갑니다. 전투력이 곧 강함은 아니라는 명제의 가장 깨끗한 사례 중 하나예요.
낮은 등급을 세공하지 않는 이유
“낮으니까”가 아닙니다. 승급이 태그를 다시 굴리기 때문입니다.
셋을 합쳐 하나가 될 때 새 보석의 태그는 새로 무작위입니다. 예외는 승급 시점에 보석 스킬 세공기 5개를 추가로 써서 첫 번째로 넣은 보석의 태그 조합을 옮겨 오는 경우뿐입니다.
그러니 최종 목적지로 쓸 생각이 없는 보석에 넣은 세공기는 다음 승급에서 전부 지워집니다. 투박한과 투박한S는 세공하지 말고 22칸부터 채우십시오.
대검전사는 이 대목에서 남들보다 편합니다. 필요한 댐증 태그가 두 종류뿐이라, 무작위로 나온 세 줄 중 하나가 적중할 확률이 원래부터 낮지 않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제일 나은 걸 박는” 전략이 특히 잘 통하고, 세공기를 태워 억지로 맞출 이유가 없습니다.
재추첨 결과의 확률 분포는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나무위키, 인벤, 아카라이브, 디시, 커뮤니티 시뮬레이터까지 전부 확인했고 없습니다. 안다고 주장하는 숫자는 믿지 마십시오.
실제로 남길 것, 순서대로
- 강타 댐증이면 남깁니다. 모든 딜 스킬을 덮습니다.
- 두 번째는 보조 댐증. 9할을 덮고, 거기에는 딜 절반을 차지하는 그 한 방이 들어 있습니다.
- 세 번째는 보조 쿨감 — 본 사이트가 쿨감 칸을 능동적으로 권하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 강타 쿨감은 세 번째 줄의 대체안입니다. 두 자료의 선후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 방해·생존·이동·연타는 쫓지 마십시오. 새 패시브가 방해를 달고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이클에 맞춰 조정하십시오. 1번 스킬을 연타·이동으로 고쳐 쓰는 비주류 룬을 돌린다면 위 표 전체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태그 맞교환: 이 클래스에는 반쪽짜리 희소식
2026-04-23에 들어온 태그 맞교환의 규칙은 자주 잘못 알려집니다. 정확히는 이렇습니다.
보석 두 개가 서로 태그를 바꾸는 게 아닙니다. 태그 종류 두 개를 고르면 계정의 모든 보석에서 그 두 종류가 일괄로 뒤바뀝니다 — 창고의 것도, 장비에 박힌 것도 함께. 여러 쌍을 한 번의 조작에서 하나의 순열로 합칠 수 있어 3개 이상의 순환 교환도 도달 가능하지만, 기본 단위는 한 쌍입니다. 비용은 순열 하나당 100만 골드이고, 댐증 줄과 쿨감 줄이 서로 다른 순열을 타야 하면 조작 두 번 = 200만입니다. 제한은 댐증↔댐증, 쿨감↔쿨감만.
대검전사에게 이 제한은 좋은 소식이자 나쁜 소식입니다. 좋은 쪽 — 필요한 댐증 태그가 두 종류뿐이라, 어긋난 댐증 줄을 통째로 강타로 옮겨 오는 게 아주 쌉니다. 나쁜 쪽 — 여러분의 세 번째 줄은 쿨감 칸이고, 쿨감은 쿨감끼리만 교환됩니다. 보조 쿨감으로 맞추려면 조작을 한 번 더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해금은 이멘마하 은행 NPC의 1회성 퀘스트이고, 이후에는 은행이 있는 아무 마을에서 씁니다(콜헨에는 은행 NPC가 없습니다). 레벨 조건을 명시한 자료는 없습니다.
정리
대검전사 보석 노선 한 줄. 강타 댐증 > 보조 댐증 > 보조 쿨감. 투박한 단계는 세공 금지. 세공기는 전부 엘리트 승급 태그 보존용. 새 패시브에 방해가 붙었다는 건 방해를 맞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뒤집을 조건은 셋입니다.
첫째, 스킬 사용 속도 버프가 손질되면 세 번째 줄은 댐증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쿨감은 쿨타임이 진짜 병목일 때만 수지에 맞고, 그 병목은 시즌 2가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보조 쿨감과 강타 쿨감의 선후가 실측으로 뒤집히면 세 번째 줄을 바꿔야 합니다 — 두 자료가 애초에 안 맞는 지점입니다. 셋째, 세공기가 대량으로 안정 공급되면 “쌓아 뒀다 승급에만”이 더 이상 맞지 않습니다.
셋 중 하나가 성립하면 그날 고쳐 씁니다.

